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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나라 뉘우스 음악, 추억
2012-02-08 09:36:45
운영자 <> 조회수 2137

어렸을 적 언제였던가..

본 조비의 \\\'you give love a bad name\\\' 을 듣고 온몸에 전율을 느꼈던 것이..

 


한창 반항기시절 skid row 가 아마 내 우상이었나?
가방에 방안에 온통 skid row의 \\\'세바스찬 바흐\\\'의 사진뿐이 었었다.
18 & life
...
 

nirvana..
얘네들을 알고 나서 \\\'난 너희들의 진정한 팬이다\\\'라는 것을 느꼈지만,
좀 친해질만 하니 리더 커트코베인이 자살해버리네..
그뒤의 nirvana앨범은 전혀 듣지도 않았다.
 
smells like teen spirit..얘내들 문법은 도저히 이해를 못함;;

"master of puppets"를 처음 들었을때
metallica가 외계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들었을 정도로 쇼킹 그 자체였다.
메탈리카 음반사느라 밥먹을 돈이 없었다.
 
시간이 지날수록 메탈리카의 사운드가 점점 약해지고
\\\' enter sandman \\\'을 마지막으로 메탈리카와 헤비메탈은 점점 관심을 잃고 있었다.
 
 
 

모두 다 추억속..
지금 새벽 3시..
 
\\\'sandman is comming\\\'..

댓글 1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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